OurLog
둘만의 비공개 기록 공간

하고 싶은 마음이,함께한 기억이 되도록.

다음에 꼭 하자고 말한 것, 함께 비워둔 시간, 오래 간직하고 싶은 오늘을 한곳에 모아보세요. OurLog는 두 사람의 다음과 지난날을 이어줍니다.

공개 피드 없음 초대받은 두 사람만 글과 사진 함께

7월 19일, 일요일

오늘도 우리답게

민수
다음 약속D-7

한강 노을 피크닉

7월 26일 오후 5:00 · 여의나루

최근 담은 마음

강릉으로 기차 여행

최근 기록

햇살 좋았던 성수

함께한 지

794일째

One small circle

말로만 하던 다음이
우리의 이야기가 되는 흐름

01

마음을 적어요

다음에 먹고 싶은 것, 가고 싶은 곳, 함께 해보고 싶은 작은 일을 잊기 전에 담아요.

02

시간을 정해요

위시를 그대로 일정으로 옮기고, 두 사람이 볼 수 있는 캘린더에서 약속을 확인해요.

03

기억으로 남겨요

함께한 날의 글과 사진을 일정에 연결하면, 바라던 마음이 완성된 기록이 돼요.

보여주기 위한 피드가 아니라,
둘이 돌아보기 위한 공간.

검색 노출도, 팔로워도, 좋아요 숫자도 없습니다. 초대 코드로 연결된 두 사람만 같은 위시와 일정, 사진을 볼 수 있어요.

Start small

오늘 떠오른 한 가지부터
함께 담아보세요.

첫 사용자는 공간을 만들고 초대 코드를 전하면 됩니다. 두 번째 사용자가 합류하는 순간부터 모든 내용이 함께 보여요.

우리 공간 만들기